간편 분석의 플랫폼 비용 계산 기준
현재 간편 분석 설정 비율은 9%입니다. 이 값은 계산을 위한 참고 계수이며 특정 OTA의 실제 계약 수수료율이나 업계 평균이 아닙니다.
- 숙박형: 전체 예상 월매출이 숙박 매출이므로 그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달방형: 숙박 매출이 0원이므로 플랫폼·결제 비용도 기본 0원으로 추정합니다.
- 혼합형: 숙박 객실 매출에만 설정 비율을 적용하고 달방 객실 매출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혼합형에서 왜 총매출 전체에 수수료를 곱하지 않나?
아래 숫자는 계산 구조 설명을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운영 사례나 플랫폼 계약조건이 아닙니다.
- 총 월매출: 5,000만원
- 숙박 매출: 3,000만원
- 달방 매출: 2,000만원
- 플랫폼 비용 계산 기준: 총 5,000만원이 아니라 숙박 매출 3,000만원
계산 엔진은 숙박 객실 수×숙박 객실당 예상 월매출과 달방 객실 수×달방 객실당 예상 월매출을 분리합니다. 그중 숙박 매출만 플랫폼 비용 함수에 전달하므로 달방 매출이 커져도 이 기본 비용이 자동으로 함께 증가하지 않습니다.
달방 매출에도 플랫폼 비용이 생길 수 있나?
생길 수 있습니다. 달방형 기본 0원은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는 조건을 둔 StayCalculators 간편 분석 기본 가정입니다. 실제로 장기 투숙자를 모집하면서 중개 플랫폼, 광고 상품, 예약 서비스나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중개비·광고비·결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금액은 상세 분석에서 직접 추가해야 합니다.
실제 플랫폼 수수료는 무엇에 따라 달라지나?
- 플랫폼 및 결제 사업자와의 계약조건
- 중개, 광고, 노출 상품과 결제 서비스의 조합
- 정액·정률 과금 방식과 수수료 계산 대상
- 부가세, 할인 분담과 정산 조건
- 직접 예약과 플랫폼 예약의 매출 비중
실제 정산서의 공제 항목이 모두 같은 기준 매출에 같은 비율로 적용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계약서와 월별 정산서를 확인해 숙박 매출 중 플랫폼을 통과한 금액, 정률 비용과 별도 광고비를 나누어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상세 분석에서 플랫폼 비용을 비율로 입력하면 숙박 유형으로 등록된 매출만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고정 광고비나 별도 결제비처럼 정률이 아닌 항목은 실제 월 금액으로 따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가격 반응 속도와 함께 봅니다
숙박형은 OTA 노출 덕분에 가격 변경의 반응을 비교적 빨리 볼 수 있지만 수수료와 프로모션 비용이 따라옵니다. 가격을 낮췄다고 당일 바로 점유율이 회복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상세 분석에서는 정산서의 실제 수수료를 숙박 매출에 연결하고 달방 매출까지 같은 비율로 차감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