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운영비 합계는 어떻게 계산하나?
예상 월 운영비 = 월세 + 청소비 + 사업주 부담 추정치 + 공과금 + 플랫폼 비용 + PMS/CMS + 통신비 + 보험료 + 기장료 + 어매니티 + 외주 세탁비
StayCalculators 간편 분석의 실제 결과 객체에 포함된 항목을 합산합니다. 상세 분석에서는 확보한 계약서와 고지서 금액으로 항목을 교체하거나 추가할 수 있습니다.
월 영업이익은 예상 월매출에서 이 운영비 합계를 뺀 값입니다. 월세만 매출에서 차감하면 청소·세탁·공과금처럼 실제 엔진이 반영하는 비용이 빠져 결과가 달라집니다.
비용 항목은 무엇에 연동되나?
| 비용 항목 | 간편 분석의 기본 연동 기준 | 세부 설명 |
|---|---|---|
| 월세 | 사용자 입력 | 매출과 별도로 입력하는 월 비용입니다. |
| 청소 인건비 | 운영방식과 객실 수 | 숙박형·달방형·혼합형 청소비 구간이 서로 다릅니다. |
| 사업주 부담 추정치 | 청소비 × 운영방식별 설정 비율 | 숙박형·혼합형 10%, 달방형 0.9%의 참고 모델입니다. |
| 전기·수도·가스 | 연면적 × 면적당 설정 계수 | 최근 고지서가 있다면 상세 분석에서 실제 금액으로 바꿉니다. |
| 플랫폼·결제 | 숙박 매출 × 9% | 달방 매출이 아니라 숙박 매출 부분에만 적용합니다. |
| 외주 린넨·세탁 | 숙박형 전체 객실, 혼합형 숙박 객실 | 35실·월 400만원 참고 모델을 비례 적용하며 달방형은 기본 0원입니다. |
| PMS/CMS | 숙박 운영 여부와 전체 객실 수 | 숙박형은 전체 객실, 혼합형은 숙박 객실이 1실 이상이면 전체 객실 기준입니다. |
| 통신비 | 전체 객실 수 × 1만 5천원 | 운영방식과 관계없이 전체 객실 수를 사용합니다. |
| 어매니티 | 전체 객실 수 × 5만원 | 기본 객실 소모품을 포함한 참고 추정값입니다. |
| 보험료·기장료 | 월 5만원·10만원 고정 참고값 | 실제 계약과 업무 범위가 있으면 해당 금액을 사용합니다. |
위 계수는 StayCalculators 간편 분석을 위한 설정값이며 확정 견적이나 시장 전체의 비용 기준이 아닙니다.
운영방식별로 세탁비와 PMS/CMS가 어떻게 달라지나?
- 숙박형: 외주 세탁비와 PMS/CMS 모두 전체 객실 수 기준입니다.
- 달방형: 외주 세탁비와 PMS/CMS는 기본 0원입니다. 장기 점유와 개인 침구 관리 가능성을 반영한 간편 분석 가정이며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면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혼합형: 외주 세탁비는 숙박 객실 수 기준입니다. PMS/CMS는 숙박 객실이 1실 이상이면 전체 객실 수 기준, 숙박 객실이 0실이면 0원입니다.
기존 사례에서 운영비 차이는 어떻게 나타나나?
아래 수치는 동일 엔진으로 계산한 가상 시나리오이며 실제 시설의 일반적인 비용을 뜻하지 않습니다.
| 사례 | 월매출 | 월 운영비 | 월 영업이익 | 확인할 점 |
|---|---|---|---|---|
| 20실 숙박형 | 3,600만원 | 약 3,535.4만원 | 약 64.6만원 | 같은 월세에서 객실 수가 적은 조건 |
| 35실 숙박형 | 6,300만원 | 약 4,450만원 | 약 1,850만원 | 세탁비 400만원 기준점 |
| 30실 달방형 | 3,000만원 | 약 2,628.9만원 | 약 371.1만원 | 청소·세탁·PMS/CMS 정책 차이 |
운영비를 확인할 때 준비할 자료
- 임대차계약서의 월세와 별도 관리비
- 최근 전기·수도·가스 고지서
- 급여대장과 청소 외주 견적
- OTA·결제 정산서와 계약 수수료
- 세탁·통신·PMS/CMS 계약서
- 보험 증권과 세무 기장 계약
운영비가 낮으면 수익성이 항상 높은가?
아닙니다. 비용이 낮더라도 객실당 매출이나 판매 객실 수가 낮으면 영업이익이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출이 늘면 플랫폼 비용처럼 매출과 연동되는 항목도 함께 증가합니다.
작은 수리비와 큰 시설 위험을 나눕니다
쓰레기 철거, 버튼 교체, 에어컨 청소, 세탁기·건조기와 가벼운 전기 수리는 월 예비비로 잡을 수 있습니다. 반면 누수, 전기 설비와 옥상 전체 방수는 한 번에 큰돈이 들고 건물주 협조에 따라 부담이 달라집니다. 노후가 무조건 탈락 사유는 아니지만 책임 주체와 견적을 확인해 가격 협상의 근거로 써야 합니다.